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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나만의 파라다이스.

Posted by Hungryalice BLUE no.002 : 2010/09/13 21:22
LEICA | D-LUX 4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800sec | F/4.5 | 0.00 EV | 5.1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0:08:26 18:01:06

야자수와 푸른 하늘은
제주도가 아닌
새로운 나만의 파라다이스에 간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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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D-Lux4
미천굴 앞.엄마님 환갑축하여행.(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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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3 21:27 도플파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라는 말이 없으면.. 외국으로 알겠는데요..ㅎㅎ

  2. 2010/09/13 22:18 카프리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자수가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내게 하네요.
    멋지네요..여행가고파요....담엔 저도 델고 가세요~~^^

  3. 2010/09/14 07:12 BlueRoa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고 이쁘다 생각하고..
    밑에 미천굴을 순간적으로 미친굴로 봐서 급 당황을..;;;

  4. 2010/09/14 15:43 원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아 하늘좀봐요~ +_+
    마치 여긴 제주도다~ 하는것 같은 +_+ !

    • Hungryalice 2010/09/14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음...
      제주도 하늘로 보이시나봐요! 원덕님은!!!
      전 해외에 별로 안가봐서 ㅋㅋㅋㅋㅋ
      요 하늘은 외국 하늘 처럼 보이더라구요 ㅋㅋㅋㅋ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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