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수와 푸른 하늘은
제주도가 아닌
새로운 나만의 파라다이스에 간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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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D-Lux4
미천굴 앞.엄마님 환갑축하여행.(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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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라는 말이 없으면.. 외국으로 알겠는데요..ㅎㅎ
태어나서 처음 가 봣는데 좋더라구요 ㅎㅎㅎ
야자수가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내게 하네요.
멋지네요..여행가고파요....담엔 저도 델고 가세요~~^^
ㅋㅋㅋㅋ 다음에 제주도를 과연 갈 수 있을까 싶어요 ㅎㅎㅎㅎ
또 갈 수 있겠죠? ㅎ
사진보고 이쁘다 생각하고..
밑에 미천굴을 순간적으로 미친굴로 봐서 급 당황을..;;;
ㅋㅋㅋㅋㅋㅋ
전 블루로드님의 댓글을 읽고
미천굴이 맞나 확인해 봣어요 ㅋㅋㅋㅋ
캬아 하늘좀봐요~ +_+
마치 여긴 제주도다~ 하는것 같은 +_+ !
음...음...
제주도 하늘로 보이시나봐요! 원덕님은!!!
전 해외에 별로 안가봐서 ㅋㅋㅋㅋㅋ
요 하늘은 외국 하늘 처럼 보이더라구요 ㅋㅋㅋㅋ
(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