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CA | D-LUX 4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0sec | F/8.0 | -0.66 EV | 5.1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8:25 18:32:06
너무너무 시원했던 동굴을 나와서
뿌옇게 김이 서린 카메라를 들고.
------------------------------------------------------
Leica D-Lux4
협재굴.엄마님 환갑축하여행.(2010.08)
'BLUE no.002'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70. 하늘 (6) | 2010/09/09 |
|---|---|
| 269. 일상에서의 탈출 (4) | 2010/09/07 |
| 268. 흐릿하다. (10) | 2010/09/02 |
| 267. 파도. (6) | 2010/09/01 |
| 266. 수평선. (4) | 2010/08/31 |
| 265. 희미하다. (4) | 2010/08/3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색도 느낌도 꿈속에서 본 장면 같군요..
협재굴도 다녀오셨군요. ^^
실제로 제 눈에도 저리 보엿었답니다 ㅋㅋ(안경에도 김이!!! ㅠㅠ)
네 쌍용굴이었던가?
거기까지 쭉이요 ㅋㅋㅋㅋㅋ
동굴이 너무 시원해서 나오고 싶지 않더라구요 ㅋㅋ
제주도인가요 +_+ !
굴은 못가봤는데 ㅠㅠㅠㅠㅠ
넵! 제주도 입니다!!!!
저는 이번에 굴은 3군데 갔다왓는데...마지막에 굴 이름이 생각은 안나지만 가장시원했고.
나중에 추워서 이빨을 덜덜 떨면서 나온기억이 납니다 ㅋㅋㅋㅋㅋ
제주도 동굴들 멋지지요.
제주도에는 정말 좋은 곳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ㅠ
네!!!!
하지만. 다음번에는 정말! 관광이 아닌 휴양으로 가서
푹 쉬다 오고 싶어요 ㅎㅎㅎ
제주도 하늘을 담아 오셨군요~
분위기가 마치 호그와트 마법학교 같은...^^
렌즈에 습기차서 본 하늘이 참 이쁘더라구요 ㅎㅎㅎㅎ
꿈에서 본듯한 그런 하늘...
요즘은 꿈에서 저의 욕구를 드러내고 있네요
악몽을 꾸기도 하면서요
후후
잘지내고 계셨죠?
이젠 자주와서 인사드릴께요
헉! 욕구를 드러내시는데..
악몽이신건가요!!!
아아!
저는.. 음음....
백수가 되어서 그냥 저냥 잘 살고 있습니다 ㅎㅎㅎ
페리님은 건강하셨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