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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흐릿하다.

Posted by Hungryalice BLUE no.002 : 2010/09/02 23:39

LEICA | D-LUX 4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0sec | F/8.0 | -0.66 EV | 5.1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8:25 18:32:06
 
너무너무 시원했던 동굴을 나와서
뿌옇게 김이 서린 카메라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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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D-Lux4
협재굴.엄마님 환갑축하여행.(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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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3 05:29 BlueRoa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도 느낌도 꿈속에서 본 장면 같군요..
    협재굴도 다녀오셨군요. ^^

    • Hungryalice 2010/09/03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제로 제 눈에도 저리 보엿었답니다 ㅋㅋ(안경에도 김이!!! ㅠㅠ)

      네 쌍용굴이었던가?
      거기까지 쭉이요 ㅋㅋㅋㅋㅋ
      동굴이 너무 시원해서 나오고 싶지 않더라구요 ㅋㅋ

  2. 2010/09/03 08:14 원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인가요 +_+ !
    굴은 못가봤는데 ㅠㅠㅠㅠㅠ

    • Hungryalice 2010/09/03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제주도 입니다!!!!
      저는 이번에 굴은 3군데 갔다왓는데...마지막에 굴 이름이 생각은 안나지만 가장시원했고.
      나중에 추워서 이빨을 덜덜 떨면서 나온기억이 납니다 ㅋㅋㅋㅋㅋ

  3. 2010/09/04 15:11 Har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동굴들 멋지지요.
    제주도에는 정말 좋은 곳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ㅠ

  4. 2010/09/04 23:42 카프리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하늘을 담아 오셨군요~
    분위기가 마치 호그와트 마법학교 같은...^^

  5. 2010/09/06 10:43 패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에서 본듯한 그런 하늘...
    요즘은 꿈에서 저의 욕구를 드러내고 있네요
    악몽을 꾸기도 하면서요
    후후
    잘지내고 계셨죠?
    이젠 자주와서 인사드릴께요

    • Hungryalice 2010/09/07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욕구를 드러내시는데..
      악몽이신건가요!!!

      아아!
      저는.. 음음....
      백수가 되어서 그냥 저냥 잘 살고 있습니다 ㅎㅎㅎ
      페리님은 건강하셨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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