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CA | D-LUX 4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0sec | F/5.6 | 0.00 EV | 5.1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0:08:28 12:05:07
어느 곳을 보아도 높은 건물이 없이 하늘만 가득한 하늘과
넓은 수평선으로 가득했던 그곳.
----------------------------------------------------
Leica D-Lux4
제주도.엄마님 환갑축하여행.(2010.08)
'BLUE no.002'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68. 흐릿하다. (10) | 2010/09/02 |
|---|---|
| 267. 파도. (6) | 2010/09/01 |
| 266. 수평선. (4) | 2010/08/31 |
| 265. 희미하다. (4) | 2010/08/31 |
| 264. 하늘이 아름답던 그곳. (9) | 2010/08/29 |
| 263. 목이 길어 슬픈. (6) | 2010/08/2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마마마님 환갑이셨군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모녀간에 우애?가 남다르신 것 같아 참 보기가 좋습니다.^^
아하하하!!
이번엔 오빠님 내외와 엄마님과 넷이서 갔다 왔더랬지요 ㅎㅎㅎㅎ
멋지다...
그림책 속의 한 장면 같아요..
이제 정녕 작품의 경지에....
아하하!
그리 말씀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ㅎㅎㅎ
하지만.
아무곳이나 카메라를 들이대어도 저런 느낌이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