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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하늘이 아름답던 그곳.

Posted by Hungryalice BLUE no.002 : 2010/08/2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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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곳..
다음번에는 관광이 아닌 휴양을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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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D-Lux4
제주도.엄마님 환갑여행.(2010.08)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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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30 11:50 원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지금 이순간 마냥 부러운 앨리스님 :)
    나중에 함께가요 ! 네에?

  2. 2010/08/30 12:56 Har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는 정말 노을이 끝내줘요.
    용머리 해안인가... 여튼 그쪽에서 찍은 사진을 갖고 있는데 정말 멋지더라구요.

  3. 2010/08/30 20:35 카프리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님과 제주 여행 다녀오셨군요..
    저 하늘 보니...인생의 결말쯤에서는 저렇게 하늘이 아름다워야 한다는 느낌이 도네요..
    화려하지 않으면서 아름답고 환하지 않으면서 여유가 있는 듯한 느낌이랄까...

  4. 2010/09/01 05:21 BlueRoa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으로 글도 쓰시는군요!
    스마트폰을 정말 스마트하게 쓰시는 센스~~
    제주도 가본지가 언젠지 제주도 가면 길 잃어버릴 기세네요..ㅠ.ㅠ
    음.. 그나저나 트윗도 하시겠네요? ^^

    • Hungryalice 2010/09/01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으로는 글 만써서 올리고
      사진은 나중에 올렷드랬지요 ㅋㅋㅋㅋㅋ
      인터넷이 안될땐 요렇게 꼼수를;;;
      아하하하!!

      전 오빠 차에 실려서 잠만 잤기 때문에 길은 모릅니다 ㅎㅎㅎㅎ
      네! 트윗 하고 있어요!
      블루로드님도 하시나요? ㅎㅎㅎ
      전 사람 들 글 훔쳐 읽기만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전 트윗도 이름 똑같아요 ㅎㅎ
      hungryalice 입니다 ^^

  5. 2012/02/03 09:31 Jud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처럼 우리는 이것이 정말 내 중 하나입니다 입니다 아주 재미 에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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